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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라기올, 와인에 대한 열정, 최고급 소믈리에 나이프의 대명사
Date :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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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라기올 소믈리에 나이프는 5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중부지방 오베르뉴 산지에 위치하는 칼날의 마을 티에이르(Thiers)에서 1850년에 창업된 전통 있는 나이프 회사인 S.C.I.P가 1978년 오래된 역사와 명예를 걸고 생산하며, 프랑스 제일의 소믈리에로 알려진 기 비알리스(Guy Vialis) 소유의 Vialis Creation사가 디자인한 최고급 소믈리에 나이프로서 전세계의 소믈리에, 와인 애호가의 가장 중요한 애장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세계 소믈리에 대회" 의 공식 코르크 오프너이면서 최고의 품질인 "샤또 라기올(Chateau Laguiole)", "샤또 라기올 그랑크뤼(Chateau Laguiole Gran Cru)는 훌륭한 품질의 와인에 걸맞는 우아한 와인 액세서리이다.

1850년 창업된 전통있는 나이프 회사인 S.C.I.P의 사장 L. 사나제스트는 1978년, 프랑스의 유명한 소믈리에인 기 비알리스(Guy Vialis)의 Vialis Creation사의 주문에 의해 자사의 오래된 역사와 명예를 걸고 최고급 소믈리에 나이프인 '샤또 라기올'을 만들어냈다.
이 소믈리에 나이프는, 그 우아한 외관 뿐만이 아니라, 전문가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능과 내구성을 겸비하고 있다. 보르도 와인등에 사용되는 약간 긴 코르크에도 충분히 사용 가능한 스크류의 길이와 내구성을 지닌 칼끝 부분, 코르크를 뽑아낼때 걸리는 약지(네번재 손가락)와 새끼 손가락에의 부담, 손바닥 전체에 주는 미묘한 밸런스까지를 생각한 곡선적 디자인은, 놀라울 정도로 손에 친숙함을 전해준다. 발매이래 프랑스의 일류 호텔, 레스토랑의 소믈리에가 「선택된 프로의 상징」으로 애용하는 소믈리에 나이프 중의 소믈리에 나이프이다. 3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세계 소믈리에 대회에서 우승한 역대의 세계 최고 소믈리에의 서명을 넣은 특별 한정 모델을 생산하는 것으로 그 명성을 엿볼 수 있다.

샤또 라기올은 이전까지 소믈리에 나이프가 주던 독일산 소믈리에 나이프의 '금속적인 철물' 이미지를, 위에서 말한 우아한 인간공학 디자인과 핸들 부분에 물소의 뿔이나 떡갈나무, 올리브, 단풍나무(maple)등의 목재를 채용함으로써 쓰는 사람까지 한단계 성장하게 해주는 「격」을 갖춘 소믈리에 나이프라는 점에서 혁명적인 상품이었다. 이름 그대로 「소믈리에 나이프」라고 하는 고유의 이미지를 확립한 것이다.
각각의 부분에 천연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제조과정의 약 80%이상을 수공 작업(Handmade)에 의지하고 있고 생산에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이 단점이지만, 반대로 상품 하나 하나에 멋스러움이 깃들게 되며 금속이나 플라스틱 소재의 소믈리에 나이프와 차별화 되는 소뿔(Bull Horn)이나 나무등의 재료는 나만의 개성 풍부한 소믈리에 나이프를 만들어 줄 것이다.

제조사인 S.C.I.P는 샤또 라기올 뿐만 아니라 좀더 저렴한 소믈리에 나이프를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의 소믈리에 나이프들은 가격의 높고 낮음에 관련 없이 모든 상품에 실제 소비자를 생각한 직공의 「철학」이 숨쉬고 있므며, 기능적으로도 뛰어나고 사용하기도 쉬운 우량품이라 할 수 있다.

[라기올과 라이욜]
「라기올(Laguiole)」이란 , 프랑스의 남부에 있는 지역의 명칭입니다. Laguiole 이라는 똑같은 표기를 하는 소믈리에 나이프가 있지만 , 「샤또 라기올」은 기 비알리스(Guy Vialis)가 보유하고 있는 등록상표이며 , 다른 「Laguiole」(스펠링은 같지만 라이욜 이라 발음합니다)로 이름 붙여진 나이프는 기 비알리스(Guy Vialis), S.C.I.P사 와는 관련 없는 메이커로부터 만들어진 완전히 별개의 상품입니다.
1829년 부터 프랑스 남부 라기올 지방에서 발전한 라기올 소믈리에 나이프는 19세기말 그 명맥이 끊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기올 지역은 나이프로 티에이르 기 비알리스(Guy Vialis)는 1993년, 1850년에 창립된 프랑스 남부 띠에이르의 S.C.I.P와 함께 라기올의 소믈리에 나이프를 복원한 샤또 라기올을 만들어냅니다. '라이욜'은 라기올의 지역 사투리로 해당 지역에서 생산된 나이프만 라이욜이라 부르기 때문에 프랑스 중부의 S.C.I.P에서 만들어지는 샤또 라기올은 '라기올'이라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샤또 라기올이 세계적 명성을 얻게되자 라기올 지역의 나이프 생산자들이 그들의 기술로 와인 오프너를 복원하여 만들어낸 것이 포르쥬 드 라기올, 라기올 앙 오브락 등입니다.

[라기올의 심볼 마크는 파리인가 꿀벌인가?]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 라기올 출신의 군인들이 나폴레옹 황제의 거듭되는 전장에서 그 용감함을 인정받아 황제의 망토에 장식되어 있는 상징인 꿀벌을 그들의 칼에 붙이는 허락을 얻을 수 있던 일이 시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프랑스의 전통적 나이프로 라기올형 나이프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이 문양이 프랑스 전통 나이프의 심볼 마크로서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마크가 꿀벌인가 파리인가에 대하여 정확한 답변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새로운 사료가 나오지 않는이상 이 문양의 근원은 알 수 없는 미스테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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