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트 즈위젤은 1872년 에리히 쇼트(Erich Schott) 교수에 의해 독일 Zwiesel 지역에 창립된 전통있는 크리스탈 메이커로, 현재 독일에서 가장 큰 와인 글래스 회사입니다.
특히, 트라이탄이라 불리우는 티타늄이 들어간 크리스탈 글래스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안전성, 강도, 실용성에서 기존의 크리스탈 글래스를 한 걸음 성숙시켰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순수한 우아함 - 퓨어 시리즈(Pure series)
퓨어 시리즈는 다른 글라스 시리즈와 대비되는 섬세한 윤곽과 얇은 보울을 가진 글라스웨어입니다. 보울을 가로지르는 선과 가파르게 처리된 보울의 형태는 와인을 더욱 깊게 숨쉴 수 있게 해주며, 와인 자체의 진정한 부케를 강조해줍니다.
특이한 모양임에도 불구하고 트라이튼 글라스 특유의 강인함을 갖추고 있으며 식기세척기를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대적인 아름다움과 품질 중심의, 순수하고도 우아함을 함께 갖춘 글라스입니다.
Schott zwiesel Pure series Champagne glass(112 415)
쇼트 즈위젤 퓨어 시리즈 샴페인 글라스
프랑스 샹파뉴 지방에서 만들어진 샴페인 스타일의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기 위해 디자인된 글래스입니다. 샴페인, 스푸만떼, 까바를 비롯하여 생산지역이나 포도 품종등에 관계없이 기포가 있는 스파클링 와인을 마실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규격
- 용량 : 209 ml / 7,1 oz
- 지름 : 7.2 cm / 2,8 in
- 높이 : 25.2 cm / 10,0 in
- 재질 : 트라이탄 크리스탈
■ 트라이탄 이란?
Schott Zwiesel은 수년간의 연구와 노력으로 납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레드 프리 크리스탈 글라스(Lead-free Crystal Glass)'의 새로운 제조 방법을 개발하여 TRITAN 이라 명명된 독특한 성분과 제조방법으로 특허를 획득하였다.
이 신기술로 만들어진 크리스탈 글래스들은 납(lead)성분이 아닌 타이테니움(Titanium)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산화연(납)으로 만들어진 크리스탈 글라스보다 뛰어나게 높은 강도와 투명도, 아름다운 공명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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