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뻬르쉐 설탕은 남인도양의 마다카스카르섬에서 동쪽으로 약 64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화산섬인 프랑스령 레외니옹 섬(Reunion Island)에서 7월부터 12월 사이에 수확한 사탕수수로 만들어진다. 레위니옹 섬은 비옥하고 무역풍이 불어 사탕수수를 재배하기에 아주 적합한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다.
19세기 후반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라 뻬르쉐는 1889년 파리세계박람회에서 여러개의 메달을 받았으며, 이때 부터 프랑스 요리의 명성과 함께 전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오늘날 라 뻬르쉐는 전세계의 요리 문화에 접목되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사용되고 있다.
라 뻬르쉐의 모양은 특히 유명한데, 각설탕과 달리 완전히 각진 모양이 아닌 비정형의 모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는 설탕을 만드는 과정에서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자연적인 형태로 대량 생산 설탕이 아닌, 프리미엄 설탕의 특징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또한, 100% 사탕수수로 만든 설탕(Cane Sugar)으로 사탕수수의 진정한 맛을 구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 뻬르쉐 설탕을 소유한 Beghin-Say는 프랑스의 두 설탕 회사가 합병한 회사로 세계 3대 설탕 회사이며, 고급 설탕 분야의 1위 업체로 알려진 다국적 회사이다.(현재는 프랑스 테레오스(Tereos) 그룹 소유)
La Perruche The irregulars collection golden brown sugar lump from pure cane sugar
라 뻬르쉐 앵무새 설탕 골든 브라운(비정형 각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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