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트 즈위젤은 1872년 에리히 쇼트(Erich Schott) 교수에 의해 독일 Zwiesel 지역에 창립된 전통있는 크리스탈 메이커로, 현재 독일에서 가장 큰 와인 글래스 회사입니다.
특히, 트라이탄이라 불리우는 티타늄이 들어간 크리스탈 글래스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안전성, 강도, 실용성에서 기존의 크리스탈 글래스를 한 걸음 성숙시켰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높고 강한 글라스 - 포티시모 시리즈(Fortissimo series)
Schott Zwiesel사의 일반적 형태 와인 글라스 중 최상급 라인.
긴 스템과 단정한 스타일로 인해 품위있는 디자인을 자랑하며, 트라이탄이라 불리우는 티타늄으로 제작되어 납 크리스탈보다 2배 이상의 강도와 투명도를 가진다. 케이터링 전용으로 제작되어 Schott Zwiesel사의 글라스 중 가장 뛰어난 스템과 보울의 강도를 가지고 있다.
식기 세척기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잔을 쓰러뜨려도 왠만한 충격에는 잘 깨지지 않기 때문에 유럽서는 유명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많이 사용한다.
*Fortissimo는 이탈이아어 포르티시모에 어원을 두며, 악보에서 매우 세게 연주하라는 기호이다.
Schott zwiesel Fortissimo series Champagne/Sparkling wine glass(112 494)
쇼트 즈위젤 포티시모 시리즈 샴페인 글라스
프랑스 샹파뉴 지방에서 만들어진 샴페인 스타일의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기 위해 디자인된 글래스 입니다. 샴페인, 스푸만떼, 까바를 비롯하여 생산지역이나 포도 품종등에 관계없이 기포가 있는 스파클링 와인을 마실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규격
- 용량 : 267 ml
- 지름 : 7.4 cm
- 높이 : 26.7 cm
- 재질 : 트라이탄 크리스탈
트라이탄 이란?
Schott Zwiesel은 수년간의 연구와 노력으로 납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레드 프리 크리스탈 글라스(Lead-free Crystal Glass)'의 새로운 제조 방법을 개발하여 TRITAN 이라 명명된 독특한 성분과 제조방법으로 특허를 획득하였다.
이 신기술로 만들어진 크리스탈 글래스들은 납(lead)성분이 아닌 타이테니움(Titanium)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산화연(납)으로 만들어진 크리스탈 글라스보다 뛰어나게 높은 강도와 투명도, 아름다운 공명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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